AI/LLM
[테크포임팩트] (1) 입사 후 첫 사이드 프로젝트 '누구나리포터' 시작
회사에서 근무하다가 문득,LLM 사이드 프로젝트 해봐야겠다! 결심이 섰고 그 날 냉큼 지원하게 되었다. 회사에서 여러 데모 프로젝트를 도맡아 하며다양한 AI 분야를 경험해 보았던 덕택일까.대학원 시절에는 해본 적 없던 NLP, LLM 분야의 프로젝트도 어느새 수행하고 있었다. 혼자서, 혹은 팀장님과 단 둘이 검토하던 업무가 많았기에나도 여러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해보고 싶다는 갈증이 커졌다.각기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머리를 맞대면서 하나의 목표로 나아가는 과정에서서로의 지식도 더욱 쌓아가는 한편, 성취감도 높게 느낄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었다. 그러던 중, 우연히 모두의연구소의 누구나리포터 LAB을 발견하게 되었다. (▼ 모두의연구소 랩 링크. 다른 랩들도 다양하게 모집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은 꼭 참..